SEISMO는 숏폼을 실제 시장에 배포하고, 돌아온 반응에서 집단의 행동 역학을 학습합니다. 합성 데이터도 패널 설문도 아닌, 배포 결과가 유일한 학습 신호입니다.
라운드마다 모델은 다음 소재의 반응을 먼저 기록하고, 배포 뒤 실측과 대조합니다. 틀린 만큼 역학 가중치가 갱신됩니다.
훅·소구·포맷을 태그한 소재를 시장·플랫폼·시간대별로 분류해 배포합니다. 조건은 전부 기록됩니다.
조회·완시청·좋아요·댓글·저장·공유가 어떤 순서로, 어떤 비율로 발생하는지가 신호입니다.
전파·신뢰·관성·탐색 중 어느 역학이 이 집단을 움직였는지 판정하고 신뢰도를 부여합니다.
다음 소재의 반응 순위를 먼저 기록해 봉인합니다. 실측과의 차이가 다음 학습의 재료입니다.
조회수는 예산이 만듭니다. 역학은 집단이 만듭니다. SEISMO는 반응의 순서와 비율에서 네 역학의 혼합 비중을 추정합니다.
공유·리포스트가 조회보다 먼저 늘어나는 소재
공유/조회 비율 · 2차 도달 비중 · 재업로드 발생
「누가, 누구에게 옮기는가」
저장·재시청이 공유보다 먼저 오르는 소재
저장/좋아요 비율 · 완시청 후 프로필 방문 · 성분·근거 질문
「무엇을 믿고 사는가」
같은 집단이 같은 포맷에 반복적으로 반응
재노출 반응 유지율 · 포맷별 반응 편차 · 시간대 고정성
「무엇이 바뀌지 않는가」
낯선 소구에 질문형 댓글이 먼저 붙는 소재
댓글/좋아요 비율 · 질문형 댓글 비중 · 비교 요청
「어디서 새 수요가 열리는가」
같은 시장에서 라운드를 반복하면 역학 가중치가 그 시장에 최적화됩니다. 기준선(재배포 자연 변동폭)에 가까워질수록 개선 여지는 줄어듭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비워 둡니다. 아래는 모델의 범위 밖입니다.
모든 판정은 집단 단위입니다. 개별 계정의 행동을 추적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플랫폼 밖 판매 데이터가 연결되지 않으면, 결과는 반응 역학까지입니다. 전환은 고객 데이터와 결합할 때만 보고합니다.
JP에서 학습한 역학은 JP에만 적용합니다. 다른 시장은 재배포로 다시 학습합니다.
재배포 변동폭 안의 차이는 「적중」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최소 2라운드 뒤에 첫 판정을 보고합니다.